최지우, 역대급 한강뷰 집 ‘깜짝’…47세 엄마의 미모는 더 놀라워

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배우 최지우가 봄 햇살처럼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최지우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청바지에 흰 티셔츠를 입고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올해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낸 최지우는 소녀처럼 해맑게 웃어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들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