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미 ‘트레이서’로 12년 만에 드라마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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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상미가 12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2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추상미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wavve)의 오리지널 드라마 ‘트레이서’에 캐스팅됐다. 추상미가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지난 2009년 7월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시티홀’ 이후 무려 12년 만이다.

‘트레이서’는 타고난 깡과 거칠 것 없는 ‘돌아이’ 기질을 소유한 주인공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보수적인 국세청을 무대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손현주가 서울지방국세청장 인태준 역을, 임시완이 서울청 조사5국 2과 1팀장 황동주 역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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