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vs권위없어” ‘펜트하우스’ 3인 무더기 수상, 엇갈린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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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 진행된 ‘2020 SBS 연기대상’에서 ‘펜트하우스’ 이지아, 김소연, 유진이 중장편 드라마부문 최우수상을 공동 수상했다.

‘펜트하우스’ 배우들이 많은 상을 가져갈 것이라는 것은 시상식 전부터 예측된 던 바다. ‘펜트하우스’는 막장 논란 속에서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흥행 몰이 중이다. 쉽지 않은 캐릭터들을 맡은 배우들의 열연도 화제를 모았다. 이런 가운데 주인공 3인 이지아, 김소연, 유진이 최우수상을 공동수상한 것.

공동수상에 대한 대중의 시선은 늘 엇갈린다. 한해를 마무리 하며 그간의 공로를 치하하는 자리인 만큼 이들에게 트로피를 돌리는 훈훈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시상식의 권위가 떨어진다고 지적하는 이들이 있다.

‘펜트하우스’ 여배우 3인의 공동수상을 두고도 반응은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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