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자 검사 하니 子다섯 중 친아들이 한 명도..” 유세윤 울먹(‘썰바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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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자식 아닌 거 알고 있었냐”라는 대사로 시작하는 썰툰에 MC들은 시작부터 ‘멘붕’에 빠졌다. 8년 전 덜컥 생겨버린 아이 때문에 시험도 포기하고 아이를 키웠다는 사연자. 그런데 아내는 아이를 낳아놓고 가출을 밥 먹듯이 반복, 결국 사연자 아버지의 의심을 받아 친자 검사를 하게 됐다.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아들 다섯 명 중에 사연자의 자식이 한 명도 없는 것도 모자라 심지어 다섯 명이 친형제였던 것.

이와 같은 대반전에 MC들은 모두 경악하며 차마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황보라는 “이건 범죄”라며 분노했다. 스페셜 게스트 유세윤 역시 “저도 제 아이라고 생각하고 키울 것 같다. 그런데 아내는 못 볼 것 같다”라고 울먹이며 사연자에 공감했다. 실제로 남동생이 있는 김지민은 “너무 가슴 아프다”면서 조카들 생각에 울컥하며 결국 눈물을 보였고, 진심 담긴 조언으로 사연자의 상황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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