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떡 2 (0을 싸고 계탄 날..)

그녀의 손이 화나 있는 제 똘똘이를 슬쩍 슬쩍 건드립니다.
눈치를 챈 것 같습니다.
제가 빤스를 안 입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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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온 형님이.. 또 때마침 노래를 하기 위해.. 무대로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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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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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의도한바가 전혀 없이..
그녀의 손이 제 반바지 밑에서.. 쑥 들어와..
제 똘똘이를 움켜 잡고 만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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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마사지도 받아본 적이 있지만..
제 인생 최고의 똘똘이 터치였음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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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리고…

형님의 노래가 끝나기 전에…
그녀가..
제 반바지 끈을 풀고… 내린 후에..
제 똘똘이를 물고, 혀를 돌렸습니다.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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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첫 날, 첫 파트너가.. 이런 거 해준 경험이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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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계탄 날입니다.
물론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 황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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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형님이 노래를 부르러 갈 때마다.. 그렇게 해주는 것입니다.
저한테 푹 빠졌나봅니다.

제가 그녀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나는 원래.. 반바지를 입으면.. 팬티를 안 입어. 그게 건강에 좋아..’

그리고.. LD..
한 타임에.. 4잔씩 사줬습니다.
이런 정도 서비스 해주면.. 많이 사준 거 아니잖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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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이후..
카이를 가는 날에는 반바지에 노팬티로 갔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갈 때 마다…
그녀는 저에게 같은 서비스를 해주었습니다.

TIP! 형님들… 반바지에… 노팬티로 한번 가보세요.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잘 먹혔습니다.
파트너들의… 궁금증을 유발 시킵니다. 그리고 상당히 빠르게 진도를 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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