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스’ 신성록 “안보현, 배울 점 많아..남규리 매소드 연기에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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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은 먼저 “이세영의 경우는 6년 전에 만났을 때는 아역에서 성인 연기자로서의 자리를 잡아가던 과정이였기 때문에 두렵기도 하고 겁도 나는 시기였을거다. 그러나 이번에 만났을 때는 주연 배우로서 완벽히 성장해 어떤 도움 없이도 극을 이끌고 심지어 저 또한 기댈 수 있는 부분을 많이 보여줘서 프로페셔널하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이런 점들에 대해 동생으로서는 기특하고 동료로서는 대단하고 배울점이 많은 후배라고 생각한다. 6년 만에 만났는데도 너무 친근하기 때문에 언제 만나도 반갑고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신성록은 안보현에 대해서는 “이번 작품으로 처음 만났지만 사람이 너무 좋았다. 배우려는 자세, 언제나 열려있는 귀, 토론에서 뭔가 해내고 싶어하는 마음, 작품에 임하는 자세 등 적극적인 모습이 너무 좋았던 친구다. 자기관리도 잘하고 배울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 계속 같이 작업을 하고싶은 친구다”고 칭찬했다.

남규리에 대해서도 신성록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이번에 호흡을 처음 맞췄는데 매소드 연기를 하신 거 같다. 특히 아이를 잃고 슬픔에 빠져있는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서 말을 많이 아끼고 몰입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쓰러우면서도, 굉장히 열심히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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