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故 다이애나비 변신 촬영 포착

Picture 1.jpg

Picture 2.jpg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다이애나 왕세자비로 변신했다.

스플래쉬닷컴은 1월 29일(현지시간) 독일에서 진행된 영화 ‘스펜서’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해 6월 고(故) 다이애나 영국 왕세자비로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다. 짧은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스펜서’는 1991년 다이애나비가 찰스 왕세자와 이혼하기로 결심한 크리스마스 주말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Picture 1 (1).jpg

다이애나 특유의 depressed한 표정이랑 진짜 비슷한듯
의상 디테일도 대박인게 저 베일햇 다이애나가 썼던거랑 흡사함

Picture 2 (1).jpg

Picture 3.jpg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