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품위유지 돈 어마어마” 글에..손헌수 “박수홍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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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수홍 친형의 횡령 의혹을 부인하는 내용의 글이 온라인상에 게재된 데 대해 후배 개그맨 손헌수가 적극 반박하고 나섰다.

자신을 “박수홍 집 (사정을) 잘 아는 20년 된 지인”이라고 소개한 글쓴이는 지난달 29일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라며 “박수홍이 빈털터리, 남은 게 없단 것부터가 오보인 듯하다. 박수홍 명의의 집, 상가들도 몇 개씩 있다. 형과 형수, 지금까지 마티즈 타며 자식들 신발 시장에서 몇 천원짜리 사 신기며 악착같이 본인 자산뿐 아니라 박수홍 재산까지 늘려주려고 엄청 고생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클럽이며 해외여행이며 (박수홍의) 품위 유지에 들어간 지출이 어마어마했다”면서 “이번 건을 보고 일반인이 연예인 이미지 실추하는 것도 쉽지만 연예인이 일반인 잡는 건 더 쉽고 무섭다는 걸 알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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