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아신전’ 야외 세트장 화재, 인명 피해 無

Picture 1 (1).jpg

 

7일 문경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2분쯤 문경 가은읍 가은오프세트장의 성곽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외벽 마감재 내부 목재가 타고, 진화 과정에서 성곽 일부가 무너져 내렸다. 화재는 발생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화재는 ‘킹덤: 아신전’을 촬영 중이던 제작진이 토치램프로 눈을 녹이는 과정에서 불이 성곽으로 옮겨붙으며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