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트릴꼬얌” 3달 만에..학폭 의혹에 쑥대밭된 방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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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이다영 선수(25·흥국생명)가 지난해 12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다 터트릴꼬얌(다 터뜨릴거야)”이라고 말한지 석 달 만에 방송사가 쑥대밭이 됐다.
‘학교 폭력’ 의혹이 체육계에서 연예계로 옮겨가면서 잘 나가는 배우와 가수 등과 관련된 폭로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방영 예정인 혹은 방영 중인 드라마와 예능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학폭 의혹에 방송사가 진땀을 겪고 있다.

조병규·박혜수·지수, 학폭 의혹에 KBS ‘난감’

배우 조병규는 JTBC ‘SKY캐슬’과 SBS ‘스토브리그’, OCN ‘경이로운 소문’까지 3연타석 드라마 흥행을 이뤄내면서 ‘국민 MC’ 유재석과 KBS 새 예능 ‘컴백홈’에 고정 출연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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