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15년 전 붐과 2년 동거..독립 이유? 성격 차이”(‘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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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팀에서는 가수 토니안이 인턴 코디로 출격한다. 이 자리에서 토니안은 과거 붐과의 인연을 공개한다. 15년 전, 두 사람은 룸메이트로 2년 동안 함께 생활했다고 말한다. 토니안은 붐과 빨리 헤어진 이유에 대해 성격차이였다고 말하며, 아침만 되면 붐이 내 방으로 찾아와 하이텐션으로 말을 걸어와 괴로웠다고 털어놓는다. 이후 토니안은 방문에 도어록까지 설치했다고 털어놔 주위를 놀라게 한다. 이에 붐은 “토니안이 하루 종일 방 안에만 있어 에너지를 주기 위해서 그랬다.”고 말해 시선을 모은다.​

토니안은 현재 그룹 젝스키스의 멤버 김재덕과 12년째 룸메이트로 살고 있다고 밝히며, “이제는 각자 살 때가 된 것 같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 시킨다.​

토니안은 덕팀의 붐과 함께 출격한다. 전(前) 룸메이트를 만나 그 어느 때보다 하이텐션을 자랑한 붐은 인간 주크박스 면모를 보였다고 한다. 붐은 매물을 소개하는 내내 그룹 H.O.T.의 히트곡을 불렀으며, 토니안에게도 춤과 노래를 시켰다고 한다. 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토니안이 이렇게 노래를 많이 부르는 거 처음 본다.”라고 말한다. 계속되는 노래 요청에 지친 토니안은 붐을 향해 “내가 이래서 너랑 같이 못 산 거라고!”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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