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도경완 “부족한 부분 채워준 장윤정 덕”..’노래가 좋아’ 하차에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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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윤정은 “저희가 전할 이야기가 있다. 오늘이 도경완 씨의 마지막 방송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도경완은 “햇수로 6년 간 많이 웃고 울었다”며 “시간이 참 빨리 간 거 같다”고 벅찬 소회를 전했다. 2016년부터 장윤정과 함께 진행해온 것.

도경완은 “말이 MC지 제가 크게 한 건 없다. 항상 옆에서 부족한 부분, 구멍난 부분 잘 채워주신 장윤정 씨와 출연진, 밴드, 심사위원, 시청자 여러분들 덕분에 이 자리까지 잘 있었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도경완은 “장윤정 씨랑 산 지 9년이더라. 지난 8년 간 말을 안 듣고 속 썩인 거 같아 올해부터는 장윤정 씨 말을 잘 듣고 살 것”이라고 했고, 장윤정이 “사고 쳤냐”고 하자 “용돈만 잘 주면 항상성있게 유지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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