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전국체전’ 윤서령, 10대 트로트 보석 새 둥지..JG엔터 전속계약

Picture 1.jpg

가수 윤서령이 JG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다.

8일 OSEN 취재결과, 윤서령이 JG엔터테인먼트와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

윤서령은 KBS 2TV ‘트롯 전국체전’ 4라운드에서 안타깝게 탈락했다. 하지만 윤서령은 첫 라운드에서 ‘얄미운 사람’으로 독보적인 끼와 실력을 보여주면서 단숨에 에이스로 떠올랐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