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결승전 앞두고 18.2%..최고 20.9%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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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방송한 ‘트롯 전국체전’ 11회는 2부가 닐슨코리아 조사에서 전국 기준 18.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기록한 예능프로그램들 중 최고 시청률이다.

이번 ‘트롯 전국체전’에서는 톱14 참가선수들의 준결승 2차 시기 무대는 물론, 충격과 반전의 결과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쥔 톱8이 공개돼 시청자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결승에 진출할 톱8 발표 장면은 전국 분당 최고 시청률 20.9%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기존 오후 10시 30분 시청자들을 만났던 ‘트롯 전국체전’은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편성시간을 온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오후 9시 15분으로 앞당겼고, 그 결과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다.

이번주 시간대 옮기고 시청률 상승한 트롯전국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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