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치 스트리머’ 단팽이(원신단) 사망..향년 2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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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팽이(원신단)는 트위치에서 방송을 하는 스트리머로 저스트 채팅을 주 콘텐츠로 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하지만 최근 단팽이 유튜브 채널에 한 누리꾼이 ‘단팽이가 사망했다’는 글을 올려 사망설이 제기됐고, 단팽이의 지인들 역시 개인 SNS에 그를 추모하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떠나기엔 너무 젊은 나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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