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카’ 이제훈, 故신해철 향한 오랜 팬심 고백..’일상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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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11시 5분 첫 방송되는 ‘티키타카’에서는 드라마 ‘모범택시’의 히어로, 이제훈이 등장한다. 이날 이제훈은 신해철과의 스토리는 물론 그의 히트곡 ’일상으로의 초대‘를 열창한다.

‘티키타카’에 탑승한 이제훈은 자신의 유년시절은 물론 가치관에 영향을 준 인생의 롤모델로 신해철을 꼽았다. 그는 중학교 시절 신해철의 ’일상으로의 초대‘를 처음 들었을 때를 회상하며 ”’이 특이한 테크노 선율은 뭐지?’ 싶었다“라며 당시의 충격을 잊지 못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신해철의 곡 ’나에게 쓰는 편지‘로 오디션을 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당시 오디션 상황을 재연해달라는 MC들의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불구하고 이제훈은 순식간에 몰입, 진중한 독백 연기를 선보이며 현장을 감탄하게 했다.

특히 이제훈은 ”신해철 콘서트를 많이 갔다. 작고하신 모습을 보면서 인사를 드리고 싶었다“라며 20년 동안 이어온 애틋한 팬심을 드러냈고, 우상에게 바치는 노래로 ’일상으로의 초대‘를 열창, 감미로운 보이스로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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