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김소연 “윤종훈 덕분에 위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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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시즌1에서 화제가 됐던 천서진의 빗속 오열신. 김소연은 “하윤철과의 이혼 사실이 들통나고 이사장 자리 박탈 위기에 놓이자 악에 받쳐 그동안의 서러움을 쏟아낸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대본을 받아 읽어보는데 천서진의 서러운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져 너무 슬프더라. 계속 눈물이 흘러 처음엔 연습조차 제대로 할 수 없었다. 아직까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인데 그 감정이 고스란히 화면에 전해진 것 같아 다행스러웠다”고 전했다.

상대역이었던 윤종훈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 빛났으면 하는 배우”라며 “윤종훈은 100여 명의 스태프들 이름을 일일이 외우는 건 물론, 촬영을 일 년 넘게 했는데 오며 가며 인사를 빼먹은 적이 한 번도 없다. ‘펜트하우스’에서 윤종훈과 가장 많은 신을 함께했는데 인성이나 성격이 너무 좋아 촬영 내내 너무 믿음직스러웠고 마음의 위안을 많이 받을 수 있었다”고 칭찬과 애정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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