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김소연X윤종훈, 눈물 터진 맞대면..파국의 종착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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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지난 방송에서 천서진(김소연)과 하윤철(윤종훈)은 딸 하은별(최예빈)로부터 “내가 잘못한 건 없잖아? 엄마랑 아빠가 날 잘못 키운 거지”라는 말을 듣고 큰 충격에 빠졌다.

불안한 심리 상태를 드러낸 하은별을 보고도 천서진은 “은별이한텐 엄마가 이사장이 되는 것보다 더 큰 위로는 없어”라며 이사장 취임식을 강행했고 하윤철은 천서진에게 “진짜 무서운 여자”라면서 격렬하게 대립했다.

그러나 천서진은 취임식 도중 사학비리, 부정 입학, 입시조작, 하은별 성적 조작 혐의로 체포됐고 하은별은 경찰서로 향하는 엄마를 보며 넋을 놓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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