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이지아, 진짜 죽었나..부검 전엔 못 믿는 ‘순옥드’

Picture 1 (2).jpg

 

Picture 2 (1).jpg

 

심수련이 과다출혈로 현장에서 사망다는 말로 드라마는 끝이 났다. 그러나 ‘펜트하우스’의 계략 캐릭터이자 복수의 중심에 있는 심수련이 쉽게 죽었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

네티즌들은 ‘김순옥 드라마에서는 부검 전엔 죽었다고 해도 죽었다고 믿지 말라’라고 한다. 모든 상식이 깨질 수 있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드라마라는 것. 지난 주 오윤희의 DNA 검사에 xy 유전자가 적혀있다고 해서 ‘오윤희 트랜스젠더설’이 돌았던 것을 보면 이를 알 수 있다. 그 어떤 설정도 김순옥 드라마에서는 가능하다는 뜻이다.

심수련이 죽기 전 오윤희에게 남긴 말, 그를 듣고 자신이 하지 않은 것들도 했다고 인정한 오윤희. 이들 사이에 어떤 말이 오갔는지, 오윤희의 거짓 인정은 어떤 결말을 위한 건지 앞으로의 에피소드가 기대된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