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종영 D-2, 막판 관전 포인트..”역대급 반전과 충격 터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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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방송분에서는 심수련(이지아)과 로건리(박은석)의 통쾌한 사이다 복수전이 터져 나오며 안방극장에 환호를 불러일으켰던 상황. 결국 법의 심판대 위에 선 천서진(김소연), 주단태(엄기준)부터 끝내 심수련을 배신한 ‘민설아(조수민) 살인사건’의 진범 오윤희(유진)에 이르기까지, 점입가경으로 전개가 이어지면서 결말에 대한 예상조차 가늠할 수 없게 만들었다. 이와 관련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운명이 어떻게 끝맺음 될지, 궁금증을 촉발시키는 ‘막판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정리했다.

▶막판 관전포인트 NO.1 복수 공조 ‘심수련-로건리’ 최후의 단죄할 수 있을까?

지난 18회, 19회에서 심수련과 로건리는 민설아의 삶을 처절하게 짓밟은 헤라클럽 사람들을 향해 오랫동안 계획해온 끝장 복수전을 펼쳤다. 헤라클럽 아이들이 민설아를 괴롭혔던 방법 그대로 부모들을 폐차장 버스 안에 가뒀을 뿐만 아니라, 그 모습을 헤라클럽 아이들이 지켜보게 한 것. 결국 헤라클럽 사람들에게는 시체유기, 유서 조작, 자살 조작 등 잔혹한 범죄에 대한 자백을, 헤라클럽 아이들에게는 민설아를 괴롭혔던 반성문을 받아냈다. 또한 심수련과 로건리는 천서진과 주단태를 법의 심판대 위에 세우는 방법으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과연 심수련과 로건리가 ‘복수 공조’를 완벽하게 성공시켜 잔혹한 헤라클럽 사람들에게 최후의 단죄를 내릴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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