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2’ 불똥 맞은 ‘윤스테이’…시청률 7.8%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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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겨울 영업에 돌입한 ‘윤스테이’가 ‘펜트하우스2’ 불똥을 맞았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마지막 가을 손님 체크아웃 후 겨울맞이 새 단장을 마친 모습이 그려졌다.

새 단장을 준비하면서 윤여정은 주방에서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에게 “꿈은 너무 고단할 때 꾸는 거야?”라고 물었고, 정유미가 “꿈꾸셨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윤여정은 “나 어제 이건희 회장하고 같이, 그분을 모시고 같이 걸어가면서”라고 답했고, 이서진은 “내가 스페인에서 대통령 꿈을 꿨는데 시청률 15%가 넘었잖아요. 우리 20% 봐야 하는 거 아니야?”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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