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2’ 신은경X윤주희, 위풍당당 자태 최초 공개 “마성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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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시즌1에서 신은경은 경력 20년의 세신사와 헤라팰리스 졸부로 이중생활을 하고 있는 강마리 역, 윤주희는 아나운서 출신의 재벌가 며느리 고상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강마리는 딸 유제니(진지희)의 중학교 동창 배로나(김현수)와 엄마 오윤희(유진)를 괴롭히는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후 강남 대부호 사모님들의 전속 세신사로 반전 정체가 밝혀지면서 안방극장을 깜짝 놀라게 했던 인물. 또한 극중 이규진(봉태규)의 아내 고상아는 남들이 보기에는 세상 행복해 보이지만, 시댁 식구들의 구박을 받으며 감옥 같은 결혼 생활을 하는 뒷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

헤라클럽 일원인 두 사람은 민설아(조수민)를 집단으로 괴롭혔던 헤라클럽 아이들을 방관하고 ‘민설아(조수민) 살인사건’을 은폐하는 악행으로 심수련(이지아), 로건리(박은석)에게 처절한 응징을 당했지만, 돈과 권력으로 법의 그물망을 빠져나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분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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