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2’ 유진X김소연X윤종훈, 파멸의 삼각관계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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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지난 방송에서는 천서진(김소연), 하윤철(윤종훈)의 딸 하은별(최예빈)의 범행으로 배로나(김현수)가 돌계단에서 추락한 가운데, 진범을 찾아 나섰던 오윤희(유진)가 천서진과 하윤철의 사건 은폐 속에서 끝내 딸 배로나를 하늘로 떠나보냈다. 이후 배로나를 따라가기 위해 약을 먹으려던 오윤희는 로건리(박은석)로부터 하은별이 진범이라는 진실을 듣게 된 후 충격을 받았다.

3월 12일 방송을 앞두고 유진, 김소연, 윤종훈이 극과 극 분위기로 팽팽한 긴장감을 드리우고 있는 현장이 공개됐다.

극중 오윤희가 청아의료원에서 다정하게 잠들어 있는 천서진과 하윤철을 발견한 장면. 오윤희는 유리창 너머로 서로의 품에서 곤히 잠들어 있는 천서진과 하윤철을 발견하고는 걷잡을 수 없는 분노와 배신감에 휩싸인 듯 싸늘한 시선을 드리운 채 이내 배로나의 청아예술제 대상트로피를 손에 쥐고 살의를 가득 내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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