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3’ 김소연 vs 이지아 멱살 대치, 살벌한 눈빛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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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제작 초록뱀미디어) 지난 7회에서는 천서진(김소연)이 로건리(박은석)의 몸값을 뜯어내기 위해 살려뒀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큰 충격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천서진은 앞서 오윤희(유진)를 절벽으로 밀어 떨어뜨린 진범으로 밝혀졌지만, 심수련(이지아)은 오윤희를 죽인 진범을 주단태(엄기준)로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로건리의 생존 사실 역시 모르고 있는 상태. 과연 심수련이 오윤희에 이어 로건리까지 자신이 믿고 의지했던 인물들을 해한 천서진의 악행을 밝혀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소연과 이지아가 격양된 분위기 속에서 팽팽하게 눈빛을 주고받는 ‘멱살 대치’ 현장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극중 천서진이 심수련의 사무실을 찾아가 분노를 터트리는 장면.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천서진과 심수련의 일촉즉발 대치가 싸늘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는 가운데, 곧이어 심수련이 천서진의 멱살을 움켜쥐며 일격을 가한다. 이에 천서진이 극한의 분노를 담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맞서지만, 심수련이 아랑곳하지 않고 천서진을 향해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내는 것. 두 사람이 입은 의상 역시 흑과 백, 악과 선의 대조가 분명하게 드러나는 상황에서, 천서진이 심수련에게 강한 분노를 내비치는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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