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2’ 한지현 “악녀 주석경, 시즌3에서 철저히 망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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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인물들과 달리 주석경은 쌍둥이 오빠 주석훈(김영대 분)과 함께 죗값을 치르지 않았다. 이로 인해 시청자들은 “주석경 또한 벌 받아야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태.

한지현은 “저 또한 ‘왜 얘만 벌을 안 받지’ 생각했다. 시청자 분들의 의견에 동의한다”고 의견을 나타냈다.

그러면서 시즌3에서 그려질 주석경을 향한 바람도 드러냈다. 한지현은 “저는 석경이가 이미 뉘우치긴 어려울 것 같다. 그래서 착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더욱 악행을 쌓아서 벌을 받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철저하게 망하는 게 낫겠다 싶다. 그래야 시청자들 또한 공감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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