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 측 “‘꼰대희’, 펭수와 잘 어울려 출연..펭수도 만족스러워해”(인터뷰)

Picture 1(1).jpg

EBS ‘자이언트 펭TV’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펭수가 크리에이터로서 새롭고 재밌는 모습을 더 잘 표현하기 위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다른 크리에이터와의 컬래버레이션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다른 크리에이터들의 활동을 눈여겨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꼰대희’ 채널은 상황극이지만 자유롭고 리얼리티가 살아있어서 펭수와 잘 어울리는 채널이라 생각했고, 펭수도 만족스럽게 촬영을 했던 것 같다”고 덧붙이면서도 “사실 빨대 꽂으러 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꼰대희’ 제작진 역시 헤럴드POP에 “비개그맨 출연자는 최초였기 때문에 약간의 걱정도 있었지만, 막상 촬영에 들어가니 펭수가 너무 잘해줘서 덕분에 재밌는 콘텐츠가 나온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