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일화, ‘야인시대’ 재방료 공개에 이유리 깜짝 “천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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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일화는 “손 큰 이미지는 다 드라마 탓이다. 요만큼 먹을 만큼만 만든다”고 밝혀던 바. 이에 이유리는 “잡채는 냉동 시켜 다음 날 먹어도 너무 좋다”면서 대용량 요리의 이유를 설명했다.

두 사람은 “칼 질 너무 잘한다”는 칭찬을 주고 받으며 빠르게 재료를 손질했다. ‘편스토랑’ 공식 큰 손 요리사 이유리는 “확실히 많이 만들었을 때 맛이 더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4남매 중 막내 딸이기도 한 그는 “어릴 때부터 많이 차려서 혼자 거하게 먹는 걸 좋아했다. 학교 다녀와서 먹어야지 하면 없더라. 식구가 많아 식탐이 생겼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18년 전 방송된 ‘야인시대’ 때와 미모가 똑같다며 감탄하던 이유리는 “재방료가 얼마 들어오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일화는 “천 얼마 들어오는 것 같다”고 답해 깜짝 놀라게 했다. “천만원 단위냐”고 재차 묻자 이일화는 “천 오백원 정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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