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소녀상’에 日 데상트 패딩이..”경위 파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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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에 일본 기업 브랜드인 데상트의 ‘패딩’이 입혀진 채 발견됐다. 주변에는 낡은 데상트 브랜드의 신발과 가방도 놓여 있었다.

22일 강동구청 등에 따르면 전날까지 구청 앞 평화의 소녀상엔 아무 이상이 없었지만, 이날 오전 10시쯤 일본 브랜드 데상트의 맨투맨, 윗옷이 입혀져 있는 것을 구청 직원이 확인했다.

현장엔 데상트 관련 제품들로 감싸져 있었다. 데상트 가방과 신발이 놓여 있었다. 메모 등 글귀는 따로 발견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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