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예진, ‘모범택시’ 출연 확정..’왕따 논란’ 이나은 대체

Picture 1 (1).jpg

배우 표예진이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그룹 내 집단따돌림’ 의혹을 받고 하차한 에이프릴 이나은을 대신한다.

‘모범택시’ 제작진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표예진을 ‘고은’ 역으로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모범택시’는 “정의가 실종된 사회, 전화 한 통이면 오케이”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으로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특히 사회고발 장르물에 최적화된 박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범죄 액션 오락물에 특화된 오상호 작가가 대본을 집필해 웰메이드 사이다 액션물의 탄생을 예고하는 상반기 기대작이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