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조작 사건에도 ‘킹덤’ ‘걸스 플래닛’ 론칭한다는 엠넷

프로듀스101

 

엠넷

 

Mnet의 ‘프로듀스’ 시리즈 투표 결과 조작 사건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허미숙 부위원장이 “방송계의 흑역사를 만들었다”라고 일갈할 만큼 중대한 사안이었다.

이런 Mnet이 올해 ‘로드 투 킹덤’의 후속작 ‘킹덤’과, 한국과 중국, 일본 연습생이 출연하는  ‘걸스 플래닛 999(Girls Planet 999)’를 개최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프로듀스’ 시리즈의 향수를 잊지 못하고 ‘킹덤’과 ‘걸스 플래닛’을 추친할 의사를 밝힌 것. 한술 더 떠 Mnet이 아이즈원의 활동 연장을 각 소속사에 제안했단 설도 관측됐다.

조작을 하던 말던 쉴드층이 많으니 다시 하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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