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선언 도경완 ‘편스토랑’ 하차 “아나운서 타이틀 떼고 방송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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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66회에서는 지금껏 내내 ‘도지배인’으로서 방송의 문을 연 도경완의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이영자는 “‘편스토랑’을 아껴주신 분들에게 아쉬운 소식이 있다”고 운을 떼곤 “그동안 매끄럽게 진행해준 도지배인이 오늘을 끝으로 인사를 드린다”고 알렸다. 이에 출연진들은 다 함께 도경완에게 박수를 보냈는데.

이경규는 출연진 대표로 “도경완 님 앞길에 꽃길만 가득하길 바란다”며 커다란 꽃다발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수고했다”는 다독임도 함께였다.

이후 도경완은 “우리 ‘편스토랑’ 식구들 덕분에 영광스러운 시간이었다. 이제 아나운서 타이틀 떼고 언제든 쓰임새 있는 방송인이 될 수 있도록 매사에 노력하겠다”고 고별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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