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인줄”..’학폭’ 진달래, 눈물의 하차 방영 후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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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는 최근 학교폭력 문제가 불거진 진달래의 모습이 편집됐다. 하지만 방송 말미에는 대기실에서 울고 있는 진달래의 모습이 공개됐다.

진달래는 “어차피 경연에 참가해도 통편집될 것”이라며 “다른 참가자들한테 피해가 가는 거면 경연을 그만두겠다”고 자진 하차를 선언했다. 그는 준결승전에서 듀엣곡 미션을 함께한 강혜연에게 미안함을 드러냈다.

이어 방송에서는 3주간 진달래와 강혜연이 연습하는 장면이 나왔다. 두 사람이 노래와 춤을 맞추며 무대를 준비하는 장면과 대기실에서 껴안으며 인사하는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해당 방송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눈물의 하차로 미화하려는 것처럼 보인다”, “진달래가 학폭 피해자인 줄”, “시청자를 생각하고 방송을 만드는 게 맞냐” 등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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