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김종국 덕분에 첫째 임신, 드림이는 형 거”(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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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는 남창희, 지석진, 허경환과 함께 ‘2020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종국을 축하했다. 네 사람은 레드 카펫, 3단 케이크를 준비한 뒤 김종국 미담을 풀었다.

하하는 “원래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게 내 꿈이었다. 결혼하고 애가 잘 안 생길 때 김종국이랑 같이 씻은 적 있다. 김종국이 지나가다 나를 툭 쳤는데 그날 애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드림이는 김종국 거다. 우리 집안에선 김종국을 미라클이라고 부른다”고 덧붙였고 남창희는 “인간 하르방이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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