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진달래, 오늘(1일) ‘미스트롯2’ 녹화 불참

Picture 1 (1).jpg

학교폭력 가해 사실을 인정한 진달래가 ‘미스트롯2’ 녹화에 불참했다.

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진달래는 이날 진행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이하 ‘미스트롯2’) 녹화에 참여하지 않았다. 전날 학교 폭력 가해 사실을 인정하고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밝힌 만큼, 향후 녹화에 모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제작진 역시 진달래의 하차 의사를 받아들이고, 진달래를 제외한 참가자들로 녹화를 진행한다. 또 프로그램 진행 관련해서 세부적인 문제도 논의 중이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