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왕따 폭로..얼어붙은 연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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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걸그룹 멤버들 사이의 집단 따돌림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연예계가 바짝 얼어붙었다. 그룹 에이프릴의 전 멤버 이현주를 둘러싼 ‘왕따’ 논란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불거져 1일 현재 파문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일부 연예인들의 과거 학교폭력 가해 의혹까지 연일 이어지는 상황이어서 방송가와 각 연예인 소속사들은 사태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혼란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분위기다.

‘학폭’ 이어 ‘왕따’까지 점입가경 2015년 그룹 에이프릴의 멤버로 데뷔한 이현주가 팀 동료들로부터 “괴롭힘과 왕따”를 당해 이듬해 탈퇴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그의 동생이라고 밝힌 A씨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누나가 그 일로 공황장애와 호흡곤란 등을 얻어 힘들어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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