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이재영·이다영, ‘노는언니’까지 줄줄이 삭제..방송가 도려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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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 의혹을 인정한 쌍둥이 배구 선수 자매 이재영, 이다영이 방송가에서 사라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직 배구선수의 학폭 가해 사실을 폭로하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쓴이는 4명의 피해자를 대표해 글을 쓴다며 “더럽다고 냄새난다고 옆에 오지 말라고 한 것, 시합장 가서 지고 왔을 때 방에 집합시켜서 오토바이 자세 시킨 것, 툭하면 돈 걷고 배 꼬집고 입 때리고 집합시켜서 주먹으로 머리 때린 것” 등 20여 건의 피해 사실을 나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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