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 최불암이 김혜수에게 보낸 문자

10주년 특집

최불암-김민자 부부와 가족처럼 지내는 김혜수

최불암 선생님이 보낸 문자들을 저장해두고 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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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나가있다고 들었는데

들어왔다 또 뉴욕으로 향하는군

열 두서너 시간 걸리는

먼거리를 어찌 다녀오나

시원한 바람이 이는 서울을

뒤로하고 말이야

포도주 한 잔하고 무조건 자야 해!

그리움이나 보고픔도 지우면서

몸을 쉬게해야 뉴욕이 좋아

가을은 그리움의 계절

포도가 익는 계절

비행기 안은

꿈의 계절이 되어야 해

그럼 다녀와

혜수가 꾼 꿈 얘기 듣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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