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측 “美 오스카 참석 위해 일정 조율 중…아직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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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의 주역 한예리·윤여정이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여한다. 윤여정이 먼저 출국했고, 한예리는 아직 한국에 머문 상태로 일정을 조율 중이다.

한예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오전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한예리가 아카데미 측으로부터 정식 초대를 받고 현재 참석을 위해 스케줄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대한 조용히 일정을 소화하려고 한다”면서 “아직 한국에 머물고 있다. 일정 조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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