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박형식·조우진, tvN ‘해피니스’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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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내달 촬영을 시작하는 tvN 드라마 ‘해피니스(Happiness)’ 주인공으로 최종 확정됐다.

한효주는 극중 화목하지 못한 가정에서 자란 특수 경찰 윤새봄을 연기한다. 상황 판단과 결단이 빠르며 뭐든 생각나면 바로 실행에 옮기는 행동파 스타일. 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라는 좌우명을 갖고 있지만 의외로 뒤끝은 있는 캐릭터다.

박형식은 경찰서 강력반 형사 정이현을 맡는다. 봉황기 우승에 빛나는 선발투수 출신으로 무릎 부상으로 운동을 그만둔 뒤 경찰이 됐다. 몸 보다는 머리를 잘 쓰는 곰 같은 여우로 자신이 손해를 보더라도 공공선을 위해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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