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잠언 “30대엔 트로트로 빌보드 1위 하고파”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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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나이 불문 국적 불문 흥신 흥왕 5인 김연자, 럭키, 홍잠언, 김소연, 안성준과 함께하는 ‘아모르겠다 파티’ 특집으로 꾸며진다.

홍잠언은 7살이던 2017년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최우수상을, 같은 해 ‘전국노래자랑’ 연말 결산에서 인기상을 받았다. 또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최연소 참가자로 등장해 어른들을 제치고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며 ‘국민 트롯 손주’에 등극했다. 지난달에는 2집 앨범 ‘남자다’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어딜 가나 ‘최연소’ 전문인 홍잠언이 ‘라디오스타’ 최연소 타이틀까지 차지했다. 옷깃을 야무지게 세우고 스튜디오에 등장한 홍잠언은 넘치는 끼와 어른 못지않은 입담으로 귀여움 한도 초과 매력을 뽐내 ‘라디오스타’ MC들을 연신 미소 짓게 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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