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이어 ‘해피투게더’ 2월 재개봉‥4K 리마스터링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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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위 감독의 슬프고 매혹적인 러브 스토리 ‘해피 투게더 리마스터링’이 2월 4일 개봉한다.

영화 ‘해피 투게더 리마스터링'(감독 왕가위)은 지구 반대편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이별과 만남을 반복하는 ‘보영’(장국영)과 ‘아휘’(양조위)의 슬프고 매혹적인 러브 스토리.

제50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왕가위 감독의 명성을 다시 한번 세계에 드날린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이와 동시에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노미네이트를 비롯해 유수 영화제를 석권하며 영화의 가치를 입증한 바 있어, 이번 국내 첫 정식 재개봉에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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