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프로포폴 상습 투약’ 유죄 인정..징역 1년·집행유예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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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 형사2단독에서는 휘성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향정) 선고 공판이 열렸다. 이날 재판부는 휘성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휘성은 지난 2019년, 향정신성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지난해 8월 불구속 기소됐다. 당시 경북경찰청은 휘성이 프로포폴을 구매한 혐의를 포착, 지난해 4월 검찰에 송치했다.

이후 대구지방검찰청은 휘성과 그의 지인 전모 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휘성은 공소 사실 대부분을 인정했고, 지난 1월 진행된 1심 공판에서 징역 3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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