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찔린 아빠 본 3살 ‘트라우마’..대소변 실수도

사건 당일 입은 옷에 혈흔.jpg

최근 대형마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살인미수 사건 피해자의 30개월 자녀가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아버지의 흉기 피습 상황을 목격한 뒤 대소변을 못 가리는 등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어서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7일 오후 5시쯤 서울 금천구 한 대형마트 지하주차장. 30대 피해자가 쓰레기통에 바지를 내리고 소변을 보던 50대 남성을 제지하다 시작됐다.

당시 50대 남성은 자신의 행동을 말리던 피해자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렀다. 현장에는 피해자의 30개월 된 아들과 부인도 있어 더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다.

아이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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