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터줏대감 김종민, 날개 단 예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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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의 예능감은 ‘1박 2일 시즌4’를 만나면서 가속도 붙기 시작했다. 새로운 멤버와 스태프, ‘순한 맛’이라 불리는 시즌4의 달라진 분위기 등에 어우러지지 못했던 초반과 달리, 점차 멤버·스태프 간 합이 맞기 시작하면서 김종민 역시 모습을 달리했다.

물론 멤버, 스태프와 신뢰가 밑바탕이 되어야 했다. 모두가 김종민의 13년 경력을 인정하고 의지했다. 이에 김종민은 보조적인 역할 뿐만 아닌, ‘1박 2일’ 웃음의 ‘주축’이 됐다.

마음만은 열정적이지만 몸은 따라주지 않는 김종민의 어리숙한 모습은 여느 때와 같았지만, 이번 시즌에서는 ‘1박 2일의 브레인’으로도 불리고, 불같이 역정 내는 등 그동안 본 적 없었던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를 꾀했다. 또한 다른 멤버들이 그러하듯, 김종민 또한 회차를 거듭할수록 쌓여가는 각 멤버 조합으로 새로운 재미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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