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선호 “꼴등 나 같아”..공식 지식 배틀 2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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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는 길’ 특집에 이어 또다시 실내 취침과 야외 취침을 걸고 지식 대결 2탄이 펼쳐진다. 지난 대결에서는 전교 1등과 꼴등으로 각각 문세윤과 김종민이 결정되며 희비가 교차한 터. ‘1대 전교 1등’ 문세윤이 개인 사정으로 여행에 함께하지 못한 틈을 타, 나머지 다섯 멤버들은 두 번째 전교 1등을 차지하기 위해 의지를 불태운다.

본격적인 시험에 앞서 잠깐의 공부 시간이 주어지고, 멤버들은 각자의 스타일로 벼락치기에 돌입한다. 서로에게 임시 멘토가 되어 긴밀한 협업을 펼치는 멤버들이 있는 반면, 야외 취침을 확신한 일부 멤버는 공부 시간을 포기, “10분이라도 (실내에서) 몸 따뜻하게 자고 가자”며 잠을 청하는 창의적인(?) 발상으로 시험을 준비하기도 한다.

한편, 팽팽한 긴장감 속에 펼쳐진 지식 대결에서는 충격적인 성적표에 멤버들 모두 말을 잇지 못한다. 딘딘은 최고 점수가 공개되자 “50점 만점이야?”라며 놀라는가 하면, 거울형제 김종민과 김선호는 서로 꼴등을 예감하며 그들만의 리그를 펼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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