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종민vs라비 졸음 참기 대결 접전..최고시청률 18.2%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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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가 2부 12.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졸음 참기 미션에서 김종민과 라비가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순간에는 18.2%의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알찬 재미를 전했다. 2049 시청률 또한 2부 5.6%(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로 일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은 ‘겨울의 맛’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겨울에 생각나는 다양한 먹거리들을 찾아가는 여섯 멤버의 하루가 그려졌다. ‘겨울의 맛’의 매력에 흠뻑 빠져 만족감을 드러낸 멤버들의 활약이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먼저 지난주에 이어 진정한 ‘겨울의 맛’을 즐기기 위한 고군분투가 펼쳐졌다. 푸짐한 대게 한상으로 준비된 저녁 식사는 승부욕을 더욱 자극했고, 다큐 팀(연정훈, 김선호, 라비)과 예능 팀(김종민, 문세윤, 딘딘)으로 나뉜 멤버들은 승부와 웃음을 모두 포기할 수 없다는 일념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인간 컬링’ 게임에서 딘딘은 웃겨야 한다는 압박을 견디지 못해 자진 입수까지 감행했고, 김선호 역시 예능 욕심을 드러냈지만 무엇보다도 승리가 더 우선이었던 연정훈이 그를 성공으로 이끌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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