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만에 재건축공약 공수표?”..오세훈 실망론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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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신임 서울시장이 후보 당시 내 걸었던 부동산공약과 관련해 진솔한 발언을 내놓자 실망 여론이 슬그머니 올라오는 분위기다.

1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오 시장은 지난 13일 한 방송에 출연해 일주일 내 재건축 규제 완화를 풀겠다는 공약과 관련해 한 발 물러선 데 이어 ‘토지거래허가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오 시장은 규제완화 추진 속도와 관련해 “사실 1주일 내 시동 걸겠다는 말은 제 의지의 표현이었고 도시게획위원회 개최나 시의회 조례 개정이 되려면 1~3달 걸리는 일”이라며 “일부 지역에서 거래가 과열되는 현상도 있어서 신속하지만 신중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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