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횡령설’ 박수홍 친형, 5일째 묵묵부답 “피해 금액 공개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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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OSEN 취재에 따르면, 개그맨 박수홍의 친형은 입장을 밝혀달라는 동생의 간곡한 요청에도 벌써 5일 째 자취를 감춘 채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처음부터 객관적이고 정확한 자료들을 모아온 박수홍 측과 관계자들은 친형의 대답을 마냥기다릴 수 없기에, 해당 자료에 의한 팩트를 공개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맞다, 아니다” 논란이 많았던 금전적인 피해 액수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이에 대해 박수홍의 절친한 후배이자 ‘친형 사건’을 가까이서 지켜봤던 손헌수는 “친형이 오늘도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며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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