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년 레전드 ‘피노키오’ 실사화 18일 개봉..로베르토 베니니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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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실사 영화가 3월 18일 개봉한다.

지난 140년 동안 260개 언어로 번역돼 전세계 어린이들을 꿈꾸게 만들었던 카를로 로렌치니 작가의 ‘피노키오의 모험’이 실사영화 ‘피노키오’로 돌아온다.

영화 ‘피노키오’는 카를로 로렌치니 작가의 ‘피노키오의 모험’을 원작으로, 1883년 완성된 작품으로 벌써 약 140년이 흘렀다. 목수 제페토 할아버지가 장작을 깎아서 만든 인형이 갑자기 말하고 움직이자, 그는 피노키오라고 이름을 지어주고는 아들로 삼는다. 하지만 호기심이 많은 피노키오가 말을 듣지 않고 말썽을 부리며 벌어지는 펼쳐지는 모험을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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