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중반 전주서 간행한 ‘홍길동전’ 원간본 최초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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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내용이 완벽하게 갖춰진 완판 ‘홍길동전’의 원간본(초간본) 2종이 처음으로 발굴됐다.

홍길동전은 서울에서 인쇄된 경판본(京板本)을 비롯해 안성판본(安城板本), 완판본(完板本), 필사본 등 네 종류가 있는데, 완판본은 전북 전주에서 간행된 책을 말한다. 원간본(原刊本)은 여러 차례 출간된 책 중 맨 처음 간행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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